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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APHIC #36 전단실천
108 페이지
15,000원
발간: 2016년 3월 26일(토)
"대한민국 정치권력의 오만과 위선, 몰상식을 비판하고 민주주의의 가치와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내용으로 작업한 전단 47 작업이 이번 이슈의 골간이다. 전단이라는 미디어의 성격에 비춰 이 전단들을 한 무더기의 정치 선전물이라고 봐도 될듯 하다.
컨트리뷰터: 권영찬, 권준호, 기본소득청‘소’년네트워크, 김기조, 김동환, 김민, 김선, 김어진, 김태헌, 김홍구, 김희선+이재민, 민진아, 신해옥+신동혁, 양민영, 오혜진, 우주만화, 유명상+정성훈, 윤현학, 이강혁, 이광무, 이사랑, 이일주+정원교, 장광석, 장우석+최보연, 지알원, 최환욱, 타불라라사, 한주원과 맛깔손, 한진희, IKR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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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간 그래픽 GRAPHIC 전단실천 이슈에 굴욕적인 위안부 합의를 비판하는 사진작업과
시위현장 사진 등 컨트리뷰터로 참여했습니다.
2차대전 당시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 된 핵폭탄 '팻맨'이 만든 버섯구름 위에
이름모를 조선여인들의 기념사진을 올렸습니다.
과거 만행을 반성하지않고 재무장 중인 일본정부에게 핵무기에 대한 정치적 올바름이 다 무슨 소용이냐는 판단입니다.
일본정부는 핵무기 피해국, 말하지면 '피해자 코스프레'를 하고 있습니다.
그러면서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철저하게 은폐하고 있지요.
지금 이 시간에도 태평양은 방사능에 오염되고 있습니다.
박근혜 정부는 2015년 12월 일본 아베정부에게 10억 엔을 받고
위안부 문제에 대해 다시는 한국 정부가 문제제기를 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.
박정희 전 대통령도 일본으로부터 합의금을 받아낸 바 있죠. 판단은 자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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